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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슈 칼 럼

[올림픽]한국의 올림픽 오심 잔혹사 한국의 올림픽 잔혹사 박태환, 남현희, 조준호 사건으로 돌이켜 보는 올림픽 오심 잔혹사 ▲판정번복후 진출한 400m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후 시상대를 바라보는 박태환 출처 경기신문 오심도 경기의 일부이기 때문에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을 많은 스포츠인들이 말하지만 그 오심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당사자들의 심정은 어떤 기분일까. 그것도 4년 동안 노력하며 대표 선발전에서 팀 동료, 선,후배들을 떨어트리고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 수 있었던 올림픽 출천 선수들에게 얼마나 가혹한 말일까 이번 2012 런던 올림픽은 개막한지 몇일 되지도 안았지만 벌써부터 한국 선수들에게 가해진 오심들로 인해 한국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하기도 하고 분노 하게 하기도 했다. 다행히 박태환 선수는 오심 이후 코칭 스태프들의 신속하고 정.. 더보기
[U 리그] “꿈을 향해 달리다.” 제43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32강 더보기
[런던올림픽/축구] 한국, 멕시코와 접전 끝에 0:0 무승부 8강 진출에 적신호? 올림픽 사상 첫 메달을 노리는 홍명보호의 본선 첫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양팀 모두 득점하지 못하고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과 멕시코는 나란히 승점 1점을 챙기며 불안한 출발을 시작했다. 이날 한국은 4-4-1-1 포지션을 사용했다. 바로 세네갈과의 평가전과 같은 베스트 11이다. 홍명보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 박주영(아스날)을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출전시켰다. 그리고 박주영 밑에 '캡틴'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처진 스트라이커로 나왔고 중원의 조율로 '기라드' 기성용(셀틱)과 박종우(부산), 그.. 더보기
[정치]동해-일본해 첫 대등 표기 동해-일본해 첫 대등 표기 세계 최고 권위의 아틀라스 세계지도책에 '동해'와 '일본해'가 처음으로 똑같은 크기로 병기됐다. '동해 병기'의 세계화를 추진하는 데 큰 이정표가 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출처 : SBS 아틀라스 세계지도책 2012년판은 8개 면에서 동해를 '일본해(MER DU JAPON)ㆍ동해(MER DE L'EST)'라는 명칭 아래 같은 크기의 글자로 표기했다. 이는 아틀라스출판사와 더불어 세계정밀지도의 양대 산맥으로 통하는 미국의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동해와 일본해를 병기하면서도 동해를 일본해 아래 괄호 속에 작게 넣어 표기함으로써 일본해가 사실상 주명칭이라는 뉘앙스를 담아온 것과 대비된다. 다시 말해 아틀라스출판사 지도의 표기는 기존보다 한 걸음 진전된 것으로 환영할 만하다. 이.. 더보기
[올림픽 특집] 2012 런던 올림픽 전격분석 [올림픽 개막 D-1] 2012 런던 올림픽 전격분석!!! ▲런던올림픽 로고와 마스코트 2012년 런던올림픽 한국 예상순위 및 종목분석 런던올림픽 개막이 이제 코 앞으로 다가왔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이후 대회 3연속 10위권에 도전하는 한국의 이번 올림픽의 전망은 어떠한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일단 전망은 밝은 것으로 보인다. 유도, 양궁, 수영 등에서는 금메달을 딸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지배적이며, 역도에서도 다시 한번 금메달에 도전한다.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던 레슬링도 이번에 다시 한번 효자종목의 명성을 되찾으려고 하고 있다. 베이징올림픽의 전승 신화의 야구 사라져…. 야구를 대신해 최초 메달 도전에 나선 축구올림픽대표팀 이번 런던올림픽에는 야구가 정식종목에서 제외되.. 더보기
[국내/e스포츠] 역사가 된 게임 스타크래프트, 이제는 추억속으로... 역사가 된 게임 스타크래프트, 이제는 추억속으로... 'PC'라는 생소한 단어가 새로운 세대의 주된 관심사가 되고 인터넷의 보급으로 채팅이라는 문화가 점차 자리잡고있던 1990년대 후반, 신세대는 물론이고 기성세대까지 컴퓨터 앞으로 끌어들이는 이러한 문화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또 다른 하나의 문화현상이 등장했다. 바로 당시로서는 익숙하지 않았던 미국의 게임회사 '블리자드'에서 발표한 신작 게임 '스타크래프트'이다. 문화를 바꾸어 버린 스타크래프트 당시로써는 흔치 않았던, 게임을 설명하는 방대한 배경과 스케일, 당시 최고 수준을 자랑하던 그래픽, 남녀노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성 등을 앞세워 스타크래프트는 한국 게임시장은 물론이고 전 세계의 게임팬들을 컴퓨터 앞으로 불러들였다. 당구장으로 대표되던.. 더보기
[사회]여러분의 동네는 안전하십니까? 각종 성범죄로 몸살 앓는 대한민국 경남 통영 실종 초등생 지난 16일 오전 7시, 여느 때와 다름없이 등교하러 집을 떠난 한아무개(10)양은 일주일이 지난, 22일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용의자는 성폭력 등 전과 12범의 김점덕(45)이다. 한양의 실종사건은 당시 수많은 SNS와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다수의 사람이 알게 됐다. 사람들은 한양이 어린 나이에 끼니조차 해결하지 못할 정도로 가정형편이 어려웠지만 착한 아이였다는 소식을 접하곤 아이가 무사히 돌아오길 바랐다. 하지만 그 후 사람들이 알게 된 안타까운 소식은 한양의 죽음, 그리고 충격적인 소식으론 살인사건의 용의자는 성폭행 등 전과 12범의 '이웃아저씨'라는 것이다. ▲사진츨처: 네이버 블로그 용의자 김점덕은 한양의 집에서 불과.. 더보기
[날씨]찜통더위, 폭염이 시작됐다 서울지역 첫 열대야 발생… 폭염주의보 내려져 전국 곳곳 폭염과 열대야, 8월까지 이어질듯 ▲ [사진출처] 연합뉴스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서울에서 올여름 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서울의 최저기온은 25.8도로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 제7호 태풍 ‘카눈’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약해지면서 이번주 내내 전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한겨레 뉴스 열대야는 밤(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날을 말한다. 절기 중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인 22일, 남부지방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고 불쾌지수가 80을 넘나드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이런 무더위 날씨.. 더보기
[리뷰] 2012 피스컵 수원, 그 뜨거운 열기 속으로... ▲ 피스컵의 로고 (출처 : 피스컵) ▲ 참가팀의 엠블럼과 코리안리거, 선더랜드는 지동원이 올림픽대표팀으로 차출되어 모습을 지워놓았다 (출처 : 세계일보) 지난 19일 대망의 피스컵이 개막했다. 총 4개의 팀이 참가했으며, 올회로 5회를 맞이하고 있다. 피스컵은 레알 마드리드, 올림피크 리옹, 유벤투스, 토튼햄 등이 참가한 적이 있었던 큰 대회이다. 이번 피스컵은 코리안 리거가 소속된 팀들간의 경기로 진행되었다. 참가팀은 손흥민의 함부르크, 석현준의 호르닝언, 지동원의 선더랜드 그리고 K-리그 대표로 성남 일화가 참가하였다. 총 4일 간 이 대회가 진행되었고, 지난 22일 독일의 함부르크가 우승을 차지하며 폐막을 알렸다. 웅장한 개막식, 지난 대회만큼 빅클럽 없지만 '코리안리거'들의 인기 더 뜨거워..... 더보기
[해외/기타]해리포터 소설속 인기 스포츠 퀴디치가 현실에서? 마법 스포츠 퀴디치가 현실에서? 마법을 쓰지 못하는 머글들의 퀴디치 퀴디치 경기는 소설 ‘해리포터’시리즈 내에서 인기 스포츠중 하나이다. 마법 빗자루를 타고 공을 둥근 골대에 넣어 득점하고 빠르게 날아다니는 골든 스니치를 잡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최대 속도로 날아다니는 마법사들의 모습은 영화나 소설 속에서나 볼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퀴디치 경기가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가랑이에 빗자루를 끼고 다니는 꼴이라니! 사진출처 : CNN 현실에서의 퀴디치는 우리가 영화 속에서 보던 퀴디치와는 다른 모습에 크게 실망스러운 모습이다. 가랑이 사이에 빗자루를 끼고 뛰어 다니는 모습이라니... 초등학교 시절 청소시간에 대걸레를 가랑이에 끼고 마법 빗자루라며 뛰어 다니던 그때 그 모습을.. 더보기